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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푸드에서 들려드리는 조리법 및 건강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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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생선 ´명태´
작성자 한성푸드 (ip:)
  • 작성일 2015-11-18 10:48:13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671
평점 5점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생선 ´명태´


즐겨먹는 생선으르 고르라면 고등어, 명태, 꽁치 등

그중에 빠지지 않는 명태!!

요즘은 뜨끈하게 생태탕이 어찌나 땡기는지요~

이름도 많고 지금이야 대충 알지만 어릴적에는 전부 다른 생선인줄 알았습니다.

명태, 생태, 노가리, 황태, 코다리, 백태 등 이름도 참 많습니다

 

명태

 

북어(北魚)라고도 하며, 학명은 Theragra chalcogramma (PALLAS)이다. 몸빛은 등쪽이 갈색이고 배쪽은 백색이다. 옆구리에 두 줄의 점선과 같은 혹갈색 가로띠가 있으며, 몸은 작은 둥근 비늘로 덮여 있다. 아래턱에 아주 짧은 수염이 있다. 일견 대구와 유사하나 대구에 비하여 세장(細長)한 점, 아래턱이 위턱보다 약간 긴 점, 꼬리지느러미가 두 갈래로 째진 점 등이 대구와 다르다. 수명은 8년 이상인데 8년생의 전장(全長)이 60㎝ 가량이다. 한류성 물고기로서 경상북도 이북의 동해안에 널리 분포하나, 함경남도 연안에서 가장 많이 잡힌다.

 

지방의 함량이 낮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명태. 명태의 어원은 함경도 관찰사로 부임한 민 아무개가 명천군을 방문했다가 식사를 하는데, 식탁에 오른 생선이 맛있어 이름을 묻자 이름이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래서 명천군의 '명'자와 고기를 잡은 어부 태 씨의 '태'자를 따서 '명태' 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1) 상태에 따른 별칭
명태는 상태에 따라 생태, 동태, 북어(건태), 황태, 코다리, 백태, 흑태, 깡태 등으로 불린다. 생태는 싱싱한 생물 상태를 이르며 동태는 얼린 것, 북어(건태)는 말린 것이다. 황태는 한 겨울철에 명태를 일교차가 큰 덕장에 걸어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얼고 녹기를 스무번 이상 반복해 노랗게 변한 북어를 말한다. 얼어 붙어서 더덕처럼 마른 북어라 하여 더덕북어라고 불리기도 한다. 코다리는 내장과 아가미를 빼고 4~5마리를 한 코에 꿰어 꾸덕꾸덕 말린 것이다. 그밖에 하얗게 말린 것을 이르는 백태, 검게 말린 것을 이르는 흑태, 딱딱하게 마른 것을 이르는 깡태 등이 있다. 성장 상태에 따라 어린 명태를 애기태, 애태, 노가리라고도 한다.

 

2) 잡는 방법, 잡힌 장소 및 시기에 따른 별칭
잡는 방법에 따라 그물로 잡은 것은 망태(網太), 낚시로 잡은 것은 조태(釣太)라 이르며, 잡힌 지방에 따라 북방 바다에서 잡힌 것을 북어(北魚), 강원도 연안에서 잡힌 것을 강태(江太), 함경도 연안에서 잡힌 작은 것을 왜태(倭太)라고 한다. 함경남도에서 섣달에 잡힌 것은 섣달받이, 동지 전후에 잡힌 것은 동지받이라고도 한다.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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